간만에 침대를 허락하다...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5/24 23:00
우디군이 늦게 들어와서도 이 아이들은 만져달라고 덤벼든다...
| 퍼미네이터로 맛사지 받고있는 뽀뽀양 |
아침에 정말 오랜만에 침대를 허락했다...
각자 볼일들 보고 계시는 님들...
뭉치야 너 너무 퍼진거 아니니?
각자 제대로 침대에 널려있다...나랑 우디군이 캣타워에서 자야하는건가...
뽀뽀양은 침대가 정말 좋은가보다...본격적으로 잘 태세다...
팔배게가 좋은가보다...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 거기 왜 올라가있니? (2) | 2009/05/30 |
|---|---|
| 사건일지-1 (4) | 2009/05/29 |
| 간만에 침대를 허락하다... (6) | 2009/05/24 |
| 여기를 보세요~하나둘셋!!! (8) | 2009/05/22 |
| 무한 박스 사랑 (8) | 2009/05/19 |
| 날고싶은 뭉치♡겁먹은 뽀뽀♡할일없는 보리 (16) | 2009/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