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보세요~하나둘셋!!!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5/22 23:00
퇴근을 하고 쇼파에 누워서 셔터를 막 누르기 시작했다...누워서...^^;;
피곤해서 도전히 아이들 앞으로 가서 찍을 수가 없어 그냥 누운채로 눌러대기 시작했다...
역시 사진은 몇장밖에 건질수 없었다...
| 오도카니 뭉치군 |
| 우아한 보리양 |
| 귀여운 뽀뽀양 |
| 누워서 한컷 |
| 어쩜 자세가 이렇게 우아하니? |
| 항상 붙어있는 뭉치군 뽀뽀양 |
마지막 뭉치 사진을 보면 뭉치의 입술이 또 헐어있다...
얼마전에도 저렇게 심하게 염증이 생겨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타오고 그랬었는데...
그때도 병원갔다와서 나은건지 아님 그냥 나을때가 되서 나은건지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도 병원을 가야할지
그냥 기다려야될지 결정 내리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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