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7/04 20:00

Call me...

뭉치가 전화를 기다리는듯 하다...
연락 올데가 있는가보다...
내 전화기를 꾹 움켜잡고 놓아주지를 않는다...



"전화를 기다립니다...먹다남은 사료나 간식을 기다립니다...번호는 010-****-****"

난 가끔 밖에 있을떄 애들이 전화를 받을수 있어서 대화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창문좀 닫아 달라던지 가스 밸브 좀 잠궈 달라던지...




"야옹~~~~"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토커 뭉치!  (4) 2009/07/17
혼자있고싶어요~~~  (11) 2009/07/05
Call me...  (4) 2009/07/04
나를 맞아주는 이들...  (5) 2009/07/02
19금....너희들 도대체...  (8) 2009/06/23
장난감과 우유...를 경험하다...  (8) 2009/06/17
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7/07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정말 전화를 기다리는듯 하군여.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7/09 07:46 address edit & del

      첫사랑의 연락을 기다리는걸까여?

  2. BlogIcon 리비 2009/07/10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귀여워요~ 전화 한번 해주고 싶은데요..> _<);

  3. 새벽달 2009/07/11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집 곰순이는 아이스크림폰 바밤바맛 가지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 사주세요 영상통화 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