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아침...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5/31 14:05
Posted by 천하무적뿌

5월 31일 마지막날 일요일...
날씨도 너무 좋고 햇빛도 좋아 자체발광 뽀샤시 사진이 절로 나온다...

샤방샤방

자체발광



까만 뭉치군조차 샤방샤방~~~샤랄라~~~라~~~

증명사진같네...ㅋㅋ

그 꼬리는 대체 뭐에 쓰려고 숱이 그리많으니?



뽀뽀양 하품하는걸 순간포착하였다...귀여운 뽀뽀양...ㅋㅋ

내 발이 맘에 안드니?

불상한 발 외면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싫으냐? 내발...ㅠㅠ



우리 뽀뽀 이제 다컸네...너닮은 아이 10마리만 있으면 행복할꺼 같다...ㅋㅋ



보리양은 항상 따로 떨어져 있다...지독한 개인주의...방해 받고 싶지 않은것이냐?

나홀로 오도카니...

식빵굽는 보리양


동서남북 사방팔방...찰칵찰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6) 2009/06/06
문지기 고양이  (0) 2009/06/04
5월의 마지막 아침...  (6) 2009/05/31
사이좋은 남매...  (2) 2009/05/30
너 거기 왜 올라가있니?  (2) 2009/05/30
사건일지-1  (4) 2009/05/29

블로그 이미지

우드너

coupliend는 couple과 friend의 합성어입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9)
WABE 이야기 (44)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114)
기타 등등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