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찾은 작은 여유...

WABE 이야기 | 2009/05/01 23:26
Posted by 우드너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한다. 그동안 너무나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오고 있었고 또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것 같다.

바빠서 미뤄오던 작은 일들을 오늘은 조금 일찍 회사를 나와 마눌과 함께 하나 하나 처리(?) 하기로 했다. 일단 코엑스로 향했다. 그곳에서...

신발도 사고...

몇개월째 멈춰있던 시계에 밥도 주고...

햅틱 사서 깨끗하게 사용하려고 하드케이스 사려 했던것도 이제서야 드디어 샀다.
 
그리고 포토 인화지도 없어 만날 놀기만 하던 포토프린터에 카트리지도 새로 사다줬다.

그리고... 사두고 갈아주지도 못했던 캣타워 기둥도... 드디어 오늘 갈아끼워줬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참 무척 많은 일들을 해 낸것 같아 뿌듯하다.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건데... 너무 지쳐버려 이정도로 와비부부의 소식을 전하기로 하고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에 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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