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뽀뽀가 뭉치한테 엄청 시달리며 산다...
뭉치가 시도때도 없이 뽀뽀를 덮쳐서(?) 남아나는 털이 없을정도고 비명소리도 끊이지가 않는다...
장보고 배달시킨것들이 오니 박스는 뽀뽀 차지가 되어버렸다...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은거였다...
과자 먹고 나온 작은 상자까지 넣어주니 그걸 또 좋아라 가지고 논다...
혼자만의 시간에 혼자만의 놀이...
한동안 뽀뽀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보내다 뭉치의 습격으로 평화는 깨졌다...
뭉치가 시도때도 없이 뽀뽀를 덮쳐서(?) 남아나는 털이 없을정도고 비명소리도 끊이지가 않는다...
장보고 배달시킨것들이 오니 박스는 뽀뽀 차지가 되어버렸다...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은거였다...
과자 먹고 나온 작은 상자까지 넣어주니 그걸 또 좋아라 가지고 논다...
혼자만의 시간에 혼자만의 놀이...
한동안 뽀뽀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보내다 뭉치의 습격으로 평화는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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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blue 2009/08/02 11:26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한동안 업데가 안 되네요..
저도 한참 미루고 미루다
어제 대규모(?) 업데를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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