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과 우유...를 경험하다...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17 20:50
Posted by 천하무적뿌
일요일에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모래를 싹 버리고 모래 3박스로 화장실을 다시 꾸며주었다...
그래서 모래도 다 떨어지고 사료도 다되어가서 쇼핑질을 했더랬다...
그때 쇼핑 할때 냥이들 장난감과 우유랑 헤어볼제거하는 간식도 좀 샀었다...
그게 오늘 도착했는데...
장난감을 접한 냥이들의 태도가 폭발적이었다...



어찌나 흔들어 대는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보리는 항상 이런데 끼지를 않는다...같이 놀면 좋을텐데...



그리고 처음으로 고양이 우유를 하나 사봤는데...
보리는 정말 좋아라해서 자기꺼 다비우고...
뭉치는 반쯤 먹다 말고, 뽀뽀는 입에도 대지 않았다...
나머지 남은것들은 보리가 다 먹어치웠다...
보리는 사료는 깨작깨작하면서 별식들에는 환장을 하는거 같다...



뽀뽀는 우유가 여~엉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표정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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