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모래를 싹 버리고 모래 3박스로 화장실을 다시 꾸며주었다...
그래서 모래도 다 떨어지고 사료도 다되어가서 쇼핑질을 했더랬다...
그때 쇼핑 할때 냥이들 장난감과 우유랑 헤어볼제거하는 간식도 좀 샀었다...
그게 오늘 도착했는데...
장난감을 접한 냥이들의 태도가 폭발적이었다...
어찌나 흔들어 대는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보리는 항상 이런데 끼지를 않는다...같이 놀면 좋을텐데...
그리고 처음으로 고양이 우유를 하나 사봤는데...
보리는 정말 좋아라해서 자기꺼 다비우고...
뭉치는 반쯤 먹다 말고, 뽀뽀는 입에도 대지 않았다...
나머지 남은것들은 보리가 다 먹어치웠다...
보리는 사료는 깨작깨작하면서 별식들에는 환장을 하는거 같다...
뽀뽀는 우유가 여~엉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표정이 좋지 않다...
그래서 모래도 다 떨어지고 사료도 다되어가서 쇼핑질을 했더랬다...
그때 쇼핑 할때 냥이들 장난감과 우유랑 헤어볼제거하는 간식도 좀 샀었다...
그게 오늘 도착했는데...
장난감을 접한 냥이들의 태도가 폭발적이었다...
어찌나 흔들어 대는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보리는 항상 이런데 끼지를 않는다...같이 놀면 좋을텐데...
그리고 처음으로 고양이 우유를 하나 사봤는데...
보리는 정말 좋아라해서 자기꺼 다비우고...
뭉치는 반쯤 먹다 말고, 뽀뽀는 입에도 대지 않았다...
나머지 남은것들은 보리가 다 먹어치웠다...
보리는 사료는 깨작깨작하면서 별식들에는 환장을 하는거 같다...
뽀뽀는 우유가 여~엉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표정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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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blue 2009/06/17 22:48
보리양은 샤뜨랑 종은 같은데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샤뜨는 장난감 보면 환장을 하는데..
먹는 것도 가리는 것 없이 잘 먹구요..
역시 고양이마다 성격이 참 다른 것 같네요.. ^^
저도 애들 컴백하면 사료랑 이것저것 살 거 많은데
장난감도 좀 사다줄까 싶네요.. ^^
근데 사료는 뭐 먹이세요..?-
천하무적뿌 2009/06/18 20:23
저희집 세마리도 성격이 천차만별이예여...
보리는 예민하고 어디끼는걸 싫어하구여...
뭉치는 남자아이 같이 모든일에 무반응에 느릿느릿하구여..
뽀뽀는 막내답게 애교에 소심함에 겁쟁이에 귀여움에...
정말 캐릭터가 확실하답니다...
블루님 고양이도 빨리 컴백했음 좋겠네여...
글구 사료는 아직 로얄캐닌키튼 먹이고 있어여...
보리를 생각하면 빨리 어덜트로 바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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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뿌 2009/06/18 20:26
네...정말 다 제각각이네여...
처음에 고양이 키우기 전에는 고양이는 다 똑같을줄 알았는데...사람처럼 저마다 성격이 다 다르고 입맛도 다 다르고 그러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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