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도 지나고 했지만 아직 날씨가 많이 덥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냥이들은 더 고생이 많은듯 하다...
두꺼운 털옷을 걸치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
예전에는 거실 에어컨은 잘 안돌리고 컴터방이나 침실만 돌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냥이들 때문에 거실 에어컨을 주로 돌린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에어컨을 돌리면 아이들은 캣타워에 올라가 에어컨 바람을 즐겨주신다...
오늘도 에어컨을 돌리니 마루바닥에 달라붙어 쫙 펴져 있던 아이들이 캣타워로 올라갔다...
씽씽 불어라~~~씽씽 씽씽 시원하게 불어라...
사람도 사람이지만 냥이들은 더 고생이 많은듯 하다...
두꺼운 털옷을 걸치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
예전에는 거실 에어컨은 잘 안돌리고 컴터방이나 침실만 돌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냥이들 때문에 거실 에어컨을 주로 돌린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에어컨을 돌리면 아이들은 캣타워에 올라가 에어컨 바람을 즐겨주신다...
오늘도 에어컨을 돌리니 마루바닥에 달라붙어 쫙 펴져 있던 아이들이 캣타워로 올라갔다...
씽씽 불어라~~~씽씽 씽씽 시원하게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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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천사 2009/08/11 21:43
냥이들도 시원한 곳은 귀신같이 찾아가는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도 거실에 에어컨을 틀면 어디선가 한놈 두놈 나타나서 한자리 차지하고 시원함을 즐기죠. ㅎㅎ -
operation blue 2009/08/12 19:47
우리애들은 집이 작아서 그런지 에어콘 틀어놔두 침대 밑에서 꼼짝을 안 하네요..
저녁에는 시원한 벼란다나 창가를 선호하구요.. ^^
근데 뭉치랑 뽀뽀 털 깎을 생각은 없으세요..?
에뜨는 털 깎으니 시원해보이고
털도 덜 날려서 좋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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