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뭉치군이 계속 뽀뽀양을 스토킹하고 다닌다...
뭉치군은 뽀뽀양 똥꼬에 얼굴을 뭍고 계속 기차놀이를 한다...
뽀뽀양이 요즘 즐겨 있는 이곳은 베란다 이중창 사이다...
뽀뽀는 혼자 있고싶어도 그럴수가 없다...뭉치군의 저 집요한 눈빛...
뽀뽀양의 체념한듯한 시선처리...
어서 서로에게 평화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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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blue 2009/08/09 16:55
오랜만의 포스팅이시네요.. ^^
조만간 2세 보실 것 같은데요..?
우리집 변태 고양이들은
샤뜨가 에뜨 엉덩이 냄새 맡고 따라다닌답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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