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 날씨가 흐리더니 오후에는 잠깐 잠깐씩 해가 비추기 시작했다...
우리집 이쁜 아가씨 둘은 창문앞에 앉아 햇빛을 즐기기 시작했다...
뒷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참 편해지는것이 행복감 마져 느껴졌다...
그런데 우리집 총각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아가씨 둘의 배경과는 너무나 다른
음침한 곳에서 물을 드시고 계셨다...
그리고 뭉치군은 오늘 거실에 떵을 싸고는 그걸 앞발로 드리블 하면서 쿨하게 놀고계셨다...
어찌나 자연스럽게 노시는지...
한순간 그 떵을 치우는게 미안스러울 정도였다...
요즘 들어 뭉치군이 화장실이 아닌곳에서 실례를 하는경우가 늘어난거 같다...
왜 그러니 뭉치야~~~
우리집 이쁜 아가씨 둘은 창문앞에 앉아 햇빛을 즐기기 시작했다...
뒷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참 편해지는것이 행복감 마져 느껴졌다...
그런데 우리집 총각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아가씨 둘의 배경과는 너무나 다른
음침한 곳에서 물을 드시고 계셨다...
그리고 뭉치군은 오늘 거실에 떵을 싸고는 그걸 앞발로 드리블 하면서 쿨하게 놀고계셨다...
어찌나 자연스럽게 노시는지...
한순간 그 떵을 치우는게 미안스러울 정도였다...
요즘 들어 뭉치군이 화장실이 아닌곳에서 실례를 하는경우가 늘어난거 같다...
왜 그러니 뭉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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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이 2009/05/21 23:39
아 저.. 완전 폭소!!! 웃느라고 혼났어요 아우ㅠㅠㅠ
뒷모습이 사랑스러운 복실이 두 아가씨와 반면에 저 음침한 느낌!!!
재밌는 포스팅 너무 잘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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