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많은 사진을 찍어댔으나 무사히 심의(?)에 통과한 사진들만을 로그로 남긴다. 많은 사진을 가감없이 남기고 싶었으나...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 사진들은 거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인물 사진 말이지... ㅡ.ㅡ;;; 아직 무니 상태가 메롱 하니깐 그러려니 하자. 앞으로 좀 좋아지면 용기 백배 내어 올리면 되는거지...
"움... 내가 도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이럴때를 대비해서라도 한장 정도 올려볼까??? ㅋㅋ
벗꽃 나무 사이로 비치는 봄 햇볕
여의도 공원
이름 모를 예쁜 야생화(?)
벗꽃 터널
개나리
이뿐 아가의 몽타주(?)
길거리 화가들
우리네 사진들을 굳이! 보고자 한다면...
굳이 WABE네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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