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6/04 23:40

문지기 고양이

요즘 우리집을 지키는 이가 있으니 바로 뭉치군이다...
어느날 퇴근을 해서 집으로 들어서는데 깜깜한 현관 장식장 위에 뭔가 꿈틀하는게 보였다...
순간 어찌나 놀랐던지...
현관등이 켜지고서야  그게 뭉치군이라는걸 알았다...

불하나 없는 깜깜한 곳에 이 모습으로...

설마하니 뭉치가 집을 지키려고 저기 저러고 있진않을테고 요즘 덥긴 더운가보다.
높고 시원한곳을 자꾸 찾으니 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낮잠  (4) 2009/06/14
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6) 2009/06/06
문지기 고양이  (0) 2009/06/04
5월의 마지막 아침...  (6) 2009/05/31
사이좋은 남매...  (2) 2009/05/30
너 거기 왜 올라가있니?  (2) 2009/05/30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