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9 22:00

무한 박스 사랑

한달에 한번은 모래랑 사료를 주문한다...
모래랑 사료가 오면 아이들은 환장을 한다...
모래와 사료가 아닌 박스에말이다...
박스안의 모래와 사료를 꺼내서 박스를 던져주면...
이러고 있다...









밤에 실컷 박스랑 놀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뭉치가 이러고 있다...



너 밤새 그러고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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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8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5/23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박스와 봉지 끈에 대한사랑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그날까지 계속 될겁니다.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5/26 07:55 address edit & del

      그렇죠...ㅋㅋ언제까지나 쭈욱~~~~~~~~~~~~~~`

  2. 삼순이.엄마. 2009/05/24 01:01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 사료주문할때 어디서 하세용..??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5/26 07:55 address edit & del

      고양이 공화국에서 하는데여...ㅋㅋ

  3. BlogIcon operation blue 2009/05/24 01:16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애들도 택배 오면
    머 새로운게 왔는지 박스 열 때부터
    주위에서 알짱알짱거리더라구요.. ^^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5/26 07:56 address edit & del

      블루님 냥이들은 언제 집에오나여? 지금 다른데 있다고 본거 같은데...

  4. BlogIcon operation blue 2009/05/27 01:44 address edit & del reply

    네.. 지금은 잠시 사정이 있어서 친구네에 탁묘해놓구 있는 상태구요..
    아마 7월 첫주에 아빠랑 눈물의 재회를 할 것 같아요.. ㅜ.ㅜ
    p.s. 박스 안에 들어가 있는 뽀뽀 넘 귀여워요.. ^^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5/27 17:53 address edit & del

      아이들이 빨리 컴백홈 했으면 좋겠네여...7월까진 넘 오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