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06 20:00
Posted by 천하무적뿌
요즘 장판에 들어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진 녀석들...
장판과 하나된 모습이 부럽기까지하다...
온몸을 최대한 늘려 바닥에 밀착한 녀석들...
그러면 시원하긴 한거니?

보리


뭉치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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