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군이 늦게 들어와서도 이 아이들은 만져달라고 덤벼든다...
| 퍼미네이터로 맛사지 받고있는 뽀뽀양 |
아침에 정말 오랜만에 침대를 허락했다...
각자 볼일들 보고 계시는 님들...
뭉치야 너 너무 퍼진거 아니니?
각자 제대로 침대에 널려있다...나랑 우디군이 캣타워에서 자야하는건가...
뽀뽀양은 침대가 정말 좋은가보다...본격적으로 잘 태세다...
팔배게가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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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엄마. 2009/05/31 01:11
아이들이..역시..깨끗한 곳을아나봐용....울냥이들은.....제가 금지구역을 정해놓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문이 열리면..어찌나 쏜살같이..금지구역을 죽자살자...갈라카는징.....-
천하무적뿌 2009/05/31 12:16
깨끗한 곳을 좋아한다기 보단...못들어가는곳에 대한 호기심과 푹신한곳에 대한 동경...이라고나 할까...ㅋㅋ
참고로 저희집에 금지구역은 침대가 있는 방과 컴퓨터가 있는방 그리고 화장실입니다...
침대가 있는방은 도저히 털이 감당이 안될꺼 같아서이고 컴퓨터 방은 와서 막 해집어 놓아서...글구 화장실은 위생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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