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4 23:00

간만에 침대를 허락하다...

우디군이 늦게 들어와서도 이 아이들은 만져달라고 덤벼든다...

퍼미네이터로 맛사지 받고있는 뽀뽀양


아침에 정말 오랜만에 침대를 허락했다...


각자 볼일들 보고 계시는 님들...


뭉치야 너 너무 퍼진거 아니니?

각자 제대로 침대에 널려있다...나랑 우디군이 캣타워에서 자야하는건가...



뽀뽀양은 침대가 정말 좋은가보다...본격적으로 잘 태세다...

팔배게가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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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삼순이.엄마. 2009/05/31 01:11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이..역시..깨끗한 곳을아나봐용....울냥이들은.....제가 금지구역을 정해놓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문이 열리면..어찌나 쏜살같이..금지구역을 죽자살자...갈라카는징.....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5/31 12:16 address edit & del

      깨끗한 곳을 좋아한다기 보단...못들어가는곳에 대한 호기심과 푹신한곳에 대한 동경...이라고나 할까...ㅋㅋ
      참고로 저희집에 금지구역은 침대가 있는 방과 컴퓨터가 있는방 그리고 화장실입니다...
      침대가 있는방은 도저히 털이 감당이 안될꺼 같아서이고 컴퓨터 방은 와서 막 해집어 놓아서...글구 화장실은 위생상...ㅋ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5/31 16:56 address edit & del reply

    퍼미네이터를 구입하셨군요...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6/02 07:45 address edit & del

      네...아이들이 하도 털뿜기 신공을 써대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ㅋㅋ

  3. BlogIcon 리비 2009/06/01 11:44 address edit & del reply

    저 퍼미네이터 꽤 좋더라구요. 저도 저거 쓴다는. ^^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6/02 07:46 address edit & del

      참 유용하긴 한데...그래도 애들 털뽑는 속도를 못 따라가겠더라구여...그래도 전보단 많이 나아진듯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