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29 | 새로운친구 "울부짖는 미친닭"
  2. 2009/08/20 | 진정한 "쩍벌남" 뭉치
  3. 2009/08/12 |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10)
  4. 2009/08/09 | 씽씽 불어라~~~ (10)

새로운친구 "울부짖는 미친닭"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8/29 18:00
Posted by 천하무적뿌

와비군이 과속스캔들을 본 이후 계속 사달라고 한 "울부짖는 미친닭"을 오늘 사버렸다...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재밌었다...




그중 뭉치군은 거의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무서워했다...
의외의 반응에 우린 뭉치에게 계속 닭을 들이댔다...ㅋㅋ

한동안 뭉치가 말을 안들으면 닭소리를 들려주면 직방으로 통했다...ㅋㅋ



PS.그런데 와비양은 어쩜 이리 사진을 못찍는걸까...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뽀뽀의 근황~~~  (2) 2010/02/28
머리가 무거운 뭉치군...  (0) 2009/09/16
새로운친구 "울부짖는 미친닭"  (0) 2009/08/29
진정한 "쩍벌남" 뭉치  (0) 2009/08/20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10) 2009/08/12
씽씽 불어라~~~  (10) 2009/08/09

진정한 "쩍벌남" 뭉치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8/20 19:00
Posted by 천하무적뿌
뭉치는 털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만 더우면 마루바닥으로 내려가 사지를 벌리고 저러고 있는다...


많이 더우냐?


그런데  보리나 뽀뽀는 암코양이라서 그런지 저런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


유독 뭉치만 저런 모습이 많이 보인다...


진정한 남자....뭉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머리가 무거운 뭉치군...  (0) 2009/09/16
새로운친구 "울부짖는 미친닭"  (0) 2009/08/29
진정한 "쩍벌남" 뭉치  (0) 2009/08/20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10) 2009/08/12
씽씽 불어라~~~  (10) 2009/08/09
스토커 뭉치!  (4) 2009/07/17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8/12 17:54
Posted by 천하무적뿌

2008년 8월 12일 뭉치가 태어난날...
그리고 2008년 10월 13일 뭉치가 우리에게 온 날...
우리집에 오고 처음 맞이하는 생일이다...
서프라이즈를 해주고 싶었는데 뭐 어떻게 해줘도 고양이들은 무덤덤해 할꺼 같아 포기했다...
그리고 꼬깔모자 씌워주고 예쁘게 사진한장 찍어주고 싶었는데 녀석이 너무 비협조적이었다...
꼬깔모자가 별로 마음에 들지않았나보다...




참치캔 한가득 꺼내서 유혹도 해보았지만 쉽게 넘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등에 올려놓을수 밖에없었다...ㅠㅠ


짜식 머리에 이쁘게 쓰고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저렇게라도 쓰고 가만히 있어준게 고맙다...
뭉치야 앞으로 건강하게 이쁘게 아푸지말고 오래오래 같이 함께있자~~~
생일 축하해~~~

자~~~그럼 먹자~~~

더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친구 "울부짖는 미친닭"  (0) 2009/08/29
진정한 "쩍벌남" 뭉치  (0) 2009/08/20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10) 2009/08/12
씽씽 불어라~~~  (10) 2009/08/09
스토커 뭉치!  (4) 2009/07/17
혼자있고싶어요~~~  (11) 2009/07/05

씽씽 불어라~~~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8/09 01:31
Posted by 천하무적뿌
입추도 지나고 했지만 아직 날씨가 많이 덥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냥이들은 더 고생이 많은듯 하다...
두꺼운 털옷을 걸치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
예전에는 거실 에어컨은 잘 안돌리고 컴터방이나 침실만 돌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냥이들 때문에 거실 에어컨을 주로 돌린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에어컨을 돌리면 아이들은 캣타워에 올라가 에어컨 바람을 즐겨주신다...
오늘도 에어컨을 돌리니 마루바닥에 달라붙어 쫙 펴져 있던 아이들이 캣타워로 올라갔다...

 씽씽 불어라~~~씽씽 씽씽 시원하게 불어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쩍벌남" 뭉치  (0) 2009/08/20
뭉치군의 첫번째 생일~~~  (10) 2009/08/12
씽씽 불어라~~~  (10) 2009/08/09
스토커 뭉치!  (4) 2009/07/17
혼자있고싶어요~~~  (11) 2009/07/05
Call me...  (4) 2009/07/04

블로그 이미지

우드너

coupliend는 couple과 friend의 합성어입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9)
WABE 이야기 (44)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114)
기타 등등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