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6/23 | 19금....너희들 도대체... (8)
  2. 2009/06/17 | 장난감과 우유...를 경험하다... (8)
  3. 2009/06/14 | 5만년만의 청소 (4)
  4. 2009/06/14 | 낮잠 (4)
  5. 2009/06/06 | 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6)
  6. 2009/06/04 | 문지기 고양이

19금....너희들 도대체...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23 23:00
Posted by 천하무적뿌
갑자기 뽀뽀의 비명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뭉치랑 이러고 있었다...


최근들어 이런 모습들이 많이 보이곤한다...


뽀뽀의 비명소리는 꽤나 날카로운데...피하지는 않는다...


뭉치가 완전히 뽀뽀를 제압해버렸다...ㅠㅠ


그래도 뽀뽀는 가만히 있는걸보니 괜찮은가보다...


이제 머지않아 우리에게도 토끼같은(?) 아깽이들이...ㅋㅋ

그런데 혹시 장난치고 노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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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우유...를 경험하다...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17 20:50
Posted by 천하무적뿌
일요일에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모래를 싹 버리고 모래 3박스로 화장실을 다시 꾸며주었다...
그래서 모래도 다 떨어지고 사료도 다되어가서 쇼핑질을 했더랬다...
그때 쇼핑 할때 냥이들 장난감과 우유랑 헤어볼제거하는 간식도 좀 샀었다...
그게 오늘 도착했는데...
장난감을 접한 냥이들의 태도가 폭발적이었다...



어찌나 흔들어 대는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보리는 항상 이런데 끼지를 않는다...같이 놀면 좋을텐데...



그리고 처음으로 고양이 우유를 하나 사봤는데...
보리는 정말 좋아라해서 자기꺼 다비우고...
뭉치는 반쯤 먹다 말고, 뽀뽀는 입에도 대지 않았다...
나머지 남은것들은 보리가 다 먹어치웠다...
보리는 사료는 깨작깨작하면서 별식들에는 환장을 하는거 같다...



뽀뽀는 우유가 여~엉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표정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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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년만의 청소

WABE 이야기 | 2009/06/14 17:28
Posted by 천하무적뿌
매일 진공청소기만 돌리다가 오늘은 베란다 물청소에 집안 구석구석 스팀청소까지 하였다...
그런데 녀석들은 내가 뭘하기만 하면 가만히 쳐다보기만 한다...
좀 도와주면 좋은텐데...
아님 자기들 화장실 청소라도 좀 하던지...
그냥 물끄러미 보기만 한다...



좀 도와 달란 말이다...이놈들아...ㅠㅠ


나에게 필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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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14 17:13
Posted by 천하무적뿌
내가 집청소를 한다고 온집안을 헤집고 다닌다고 녀석들도 꽤나 피곤했다보다...청소가 끝나자 바로 낮잠모드로
들어가버렸다...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귀여움의 끝을 보여주는 뽀뽀양



그리고 뭉치군은 평소 성격답게 아무신경 안쓰고 잔다...
그래도 참으로 평화로와 보인다...


마지막으로 자는 모습 찍는것도 잘 허락하지 않는 보리양...
하지만 오늘은 제대로 걸렸다...
그리고 이쁜 젤리 발까지...ㅋㅋㅋ




정말 평화로와 보이는 낮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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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06 20:00
Posted by 천하무적뿌
요즘 장판에 들어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진 녀석들...
장판과 하나된 모습이 부럽기까지하다...
온몸을 최대한 늘려 바닥에 밀착한 녀석들...
그러면 시원하긴 한거니?

보리


뭉치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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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 고양이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 2009/06/04 23:40
Posted by 천하무적뿌

요즘 우리집을 지키는 이가 있으니 바로 뭉치군이다...
어느날 퇴근을 해서 집으로 들어서는데 깜깜한 현관 장식장 위에 뭔가 꿈틀하는게 보였다...
순간 어찌나 놀랐던지...
현관등이 켜지고서야  그게 뭉치군이라는걸 알았다...

불하나 없는 깜깜한 곳에 이 모습으로...

설마하니 뭉치가 집을 지키려고 저기 저러고 있진않을테고 요즘 덥긴 더운가보다.
높고 시원한곳을 자꾸 찾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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