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는 요사이 털이 너무 자라서 곤란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바빠서 빗질도 잘 못해줬고....
그래서 그런지 털들이 너무 엉켜버렸다...
날씨만 따뜻해지면 미용실가서 확밀어 줘야 할꺼같다...
요즘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거 보면 털이 너무 엉켜서 움직이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안움직이고 계속 누워만 있어서 걱정이다...
저게 털인지...살인지...ㅠㅠ
밀어보면 알겠지?
저렇게 굳어버리면 어떡하나...ㅠㅠ
바빠서 빗질도 잘 못해줬고....
그래서 그런지 털들이 너무 엉켜버렸다...
날씨만 따뜻해지면 미용실가서 확밀어 줘야 할꺼같다...
요즘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거 보면 털이 너무 엉켜서 움직이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안움직이고 계속 누워만 있어서 걱정이다...
저게 털인지...살인지...ㅠㅠ
밀어보면 알겠지?
저렇게 굳어버리면 어떡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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