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뽀뽀의 비명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뭉치랑 이러고 있었다...
최근들어 이런 모습들이 많이 보이곤한다...
뽀뽀의 비명소리는 꽤나 날카로운데...피하지는 않는다...
뭉치가 완전히 뽀뽀를 제압해버렸다...ㅠㅠ
그래도 뽀뽀는 가만히 있는걸보니 괜찮은가보다...
이제 머지않아 우리에게도 토끼같은(?) 아깽이들이...ㅋㅋ
그런데 혹시 장난치고 노는건가...ㅠㅠ
최근들어 이런 모습들이 많이 보이곤한다...
뽀뽀의 비명소리는 꽤나 날카로운데...피하지는 않는다...
뭉치가 완전히 뽀뽀를 제압해버렸다...ㅠㅠ
그래도 뽀뽀는 가만히 있는걸보니 괜찮은가보다...
이제 머지않아 우리에게도 토끼같은(?) 아깽이들이...ㅋㅋ
그런데 혹시 장난치고 노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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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뿌 2009/06/26 22:37
네...저희는 자식을 볼려고 뭉치랑 뽀뽀는 중성화 시키지 않았구여...보리만 중성화를 시켰답니다...
그래서 보리가 항상 혼자만 있는지도 모르겠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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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맘 2009/06/29 06:26
야하~축하드려요..아깽이들이 곧 태어나는건가요^^ 원래 둘이 사랑을 나눌때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위에서 목덜미를 부드럽게(므흣) 문데요ㅋ 그래서 움직이거나 저항할수 없는거라네요ㅎㅎㅎ저에겐 3개월된 샴냥이가 있어서 요즘 요 아이 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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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뿌 2009/07/01 08:29
빨리 아깽이들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 반면에 아직 저희도 경험이 없어서 막상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지 당활스러울꺼 같아여...그전에 미리 공부를 좀 해둬야 할꺼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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