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6 20:00

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요즘 장판에 들어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진 녀석들...
장판과 하나된 모습이 부럽기까지하다...
온몸을 최대한 늘려 바닥에 밀착한 녀석들...
그러면 시원하긴 한거니?

보리


뭉치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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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4 23:53 address edit & del reply

    요가자세로도 잘 자죠 고양이가..ㅋ.ㅋ.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6/15 12:19 address edit & del

      그 유연성에 부러울따름이져...ㅋㅋㅋ

  2. BlogIcon _그녀 2009/06/15 17:43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장판
    욕실타일
    떡처럼 붙어있죠:D
    엄마는 청소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6/16 19:55 address edit & del

      그녀님도 세마리를 키우시나봐여...
      한꺼번에 세마리 목욕시키기 힘들지 않으신가여?
      전 용기가 안나서 아직 목욕도 못시켜 봤답니다...
      조만간 용기를 내야할듯...

  3. BlogIcon 리비 2009/06/17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요새 더운가봐요. 우리 부우군도 바닥에 딱 붙었습니다.

    • BlogIcon 천하무적뿌 2009/06/17 20:52 address edit & del

      저희 애들도 바닥에 붙어버렸어여...
      스스로 극복하리라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