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뭉치는 몸이 무거워서인지...아님 날이 더워 차가운 바닥이 좋은건지...자꾸 마루바닥에 달라붙는다...
그리고는 어디로 날아갈듯한 자세를 취한다...정말 날고싶은건가? 그 몸으로?
간만에 책상위에 올라와 주시네...그렇게 책상위로 올라가 내 모니터를 다 가려버리더니 옆에 턱하니
또 누워버린다... 보리는 또 그냥 바라만 본다...언제나 처럼...
뭉치가 뭔가를 쳐다보고 있다...과연 뭘 볼까요?
ㅋㅋㅋㅋ...할일 없어 식빵 굽고 있는 보리를 멍~하니 보고있다...
그런데 이시각 우리의 뽀뽀는 뭘하고 있을까요~~~?
좀전에 밖에서 뭐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그소리에 놀랐는지 또 숨어버렸다...
그리고 계속 경계중...
그리고는 완전히 숨어버린다...
겁쟁이 뽀뽀...
그리고는 어디로 날아갈듯한 자세를 취한다...정말 날고싶은건가? 그 몸으로?
간만에 책상위에 올라와 주시네...그렇게 책상위로 올라가 내 모니터를 다 가려버리더니 옆에 턱하니
또 누워버린다... 보리는 또 그냥 바라만 본다...언제나 처럼...
뭉치가 뭔가를 쳐다보고 있다...과연 뭘 볼까요?
ㅋㅋㅋㅋ...할일 없어 식빵 굽고 있는 보리를 멍~하니 보고있다...
그런데 이시각 우리의 뽀뽀는 뭘하고 있을까요~~~?
좀전에 밖에서 뭐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그소리에 놀랐는지 또 숨어버렸다...
그리고 계속 경계중...
그리고는 완전히 숨어버린다...
겁쟁이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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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뿌 2009/05/19 18:47
글쎄여..뽀뽀랑 뭉치랑 지금으로썬 어떤관계인지 모르겠네여...남매인지? 애인인지?
에뜨도 참 이쁘던데...ㅋㅋ 뽀뽀한테 에뜨 사진을 한번 보여줘보고 물어봐야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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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blue 2009/05/19 21:56
우리 샤뜨랑 에뜨도 애매한 관계이다
에뜨 땅콩이 채 여물기도 전에
샤뜨가 밤새 울어제껴서
누나 - 동생으로 관계가 정리되었답니다.. ㅜ.ㅜ
그날로 사위에서 호부호형을 허했습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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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뿌 2009/05/20 08:07
여름되면 정말 그 센스를 발휘해야 할지도...ㅋㅋ
지금도 베란다 창을 열어놓으면 창틀에 앉아 일어날줄을 몰라여...바람이 좋은가봐여...시원하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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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blue 2009/05/20 17:06
아..
중성화는 샤뜨가 했구요..
에뜨는 아직 발정이 오지 않아서 안 하고 있는데
발정이 오면 해야겠죠..? ㅜ.ㅜ
에뜨 인물이 좋아서
그냥 중성화시키기 미안해서
며느리감을 찾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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