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웃 블로거 다랑어님의 키재기 포스트를 보고 우리도 한번 해보자 해서 오늘 도전을 했다.
그런데 녀석들 너무 비협조적이었다...
그나마 뽀뽀는 좀 얌전했다... 몇시간전 "우드너"군을 마중하러 간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 현관까지 안고 나갔다 왔더니 잔뜩 쫄아서는 저녁내내 얌전했다...
| 7개월 산 뽀뽀양 |
해드뱅잉 심하게 하는 보리 | 1년 산 보리양 |
역시 해드뱅일 하는 뭉치군 | 9개월 산 뭉치군 | 도리도리 뭉치군 |
키가 얼마나 컸는지 전혀 알수 없는 사진들이었다...
독사진은 그렇게 싫어라 하더니 내 손을 벗어나더니 자기들끼리 자유롭다...
자유로운 영혼들...
'보리뭉치뽀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위기있는 아가씨 둘... 음침한 총각 하나... (8) | 2009/05/17 |
|---|---|
| 냥이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방법 (2) | 2009/05/17 |
| "쭉쭉이" 1차 도전기 (4) | 2009/05/17 |
| 고달픈 집사... (4) | 2009/05/09 |
| 우리도 덥다규~~~ (10) | 2009/05/08 |
| 눈꼽작렬~~~ (2) | 2009/05/06 |
-
-
천하무적뿌 2009/05/17 21:13
웅이군도 그닥 협조적이진 않을꺼 같은데...Fallen Angel님의 생각은 어떠신지...나중에 포스팅 올리시면 확인을 해봐야겠네여...ㅋㅋ
-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