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사 "우드너"군이 많이 바빠서 우리 부부가 집에 들어오면 10시 11시쯤 된다...
그시간에 들어와도 우리가 바로 쉴수가 없는게 고양이 님들 수발을 들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선 화장실 치워주기와 털날림 신공을 양껏 발휘하고 있는 요즘이라 청소기도 돌려줘야되며 물그릇 씻어서 깨끗한 물도 줘야하며 밥그릇에 밥도 채워줘야한다...
오늘 우리 "우드너"군은 피곤하 몸을 이끌고 화장실을 치우러 간다...
녀셕들이 커서 그런지 맛동산이랑 감자 수확량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화장실 청소할때 녀석들은 캣타워 위에 올라가서 우리가 일을 잘하고 있나 지켜본다...
그리고 청소가 끝나면 내려와서 화장실을 가거나 베란다 창문틀에 앉아 조용히 야경을 감상한다...
그시간에 들어와도 우리가 바로 쉴수가 없는게 고양이 님들 수발을 들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선 화장실 치워주기와 털날림 신공을 양껏 발휘하고 있는 요즘이라 청소기도 돌려줘야되며 물그릇 씻어서 깨끗한 물도 줘야하며 밥그릇에 밥도 채워줘야한다...
오늘 우리 "우드너"군은 피곤하 몸을 이끌고 화장실을 치우러 간다...
녀셕들이 커서 그런지 맛동산이랑 감자 수확량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화장실 청소할때 녀석들은 캣타워 위에 올라가서 우리가 일을 잘하고 있나 지켜본다...
그리고 청소가 끝나면 내려와서 화장실을 가거나 베란다 창문틀에 앉아 조용히 야경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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