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뭉치가 고작 3,900원...ㅠㅠ;;;
2004년 10월 25일에 촬영된 사진이다. 원래는 당시 뭉치는 대형씨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다 싶어 찍었었는데... 알고보니 뭉크였다. 그래서 이 사진은 조용히 사장되었었는데...
이 사진이 지금에와서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준 정말 몰랐다.ㅋㅋㅋ 어쩌다 우리 둘째 이름이 뭉치가 되었는지... 어쩜 이때 이미 우리 둘째 이름이 정해진 것일런지도 모를 일이다.
뭉치야!!! 넌 우리한테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이나 다름없어~
'기타 등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냥이들을 도와주세요~~~ (2) | 2009/02/26 |
|---|---|
| 아...이런... (2) | 2009/02/24 |
| 빌어먹을 홈서비스 (4) | 2009/02/04 |
| 고양이와 함께 일기예보를... (4) | 2009/01/11 |
| 초대장 필요하신분~~~ (5) | 2008/11/17 |
| 요요마 그리고 cats (2) | 2008/11/15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