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는 요사이 털이 너무 자라서 곤란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바빠서 빗질도 잘 못해줬고.... 그래서 그런지 털들이 너무 엉켜버렸다... 날씨만 따뜻해지면 미용실가서 확밀어 줘야 할꺼같다... 요즘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오늘 정말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갑자기 아이들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우리 뽀뽀는 정말 막내 답게 어찌나 애교도 많고 겁도 많은지... 항상 집에들어가면 제일 먼저 바겨주..
뭉치는 머리가 무거운가보다... 자꾸 머리를 어딘가에 공군다... 오늘은 방석에... 대갈장군 뭉치군....ㅋㅋ 그래도 넘넘 겨운 뭉치군...ㅋㅋ
와비군이 과속스캔들을 본 이후 계속 사달라고 한 "울부짖는 미친닭"을 오늘 사버렸다...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재밌었다... 그중 뭉치군은 거의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무서워했다... 의외의 반응에 우린 뭉치에게 계속 닭을..
뭉치는 털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만 더우면 마루바닥으로 내려가 사지를 벌리고 저러고 있는다... 많이 더우냐? 그런데 보리나 뽀뽀는 암코양이라서 그런지 저런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 유독 뭉치만 저런 모습이 많이 보인다...
작년 12월 24일 와비네 크리스마스에 이어 오늘은 아이들과 맞는 두번째 크리스마스다~~~ 와비군은 요즘 바빠서 지금 이순간 사진촬영때는 없었다... 뭔가를 남겨야 할꺼 같아서 아이들만 이렇게 사진에 남겼다... 우선 케잌에..
매일 진공청소기만 돌리다가 오늘은 베란다 물청소에 집안 구석구석 스팀청소까지 하였다... 그런데 녀석들은 내가 뭘하기만 하면 가만히 쳐다보기만 한다... 좀 도와주면 좋은텐데... 아님 자기들 화장실 청소라도 좀 하던지.....
일요일도 "우드너"군이 출근을하여 일을 마칠무렵 회사로 가서 같이 저녁도 먹고 들어오려고 역삼으로 갔다. 마땅히 먹을것도 없고 해서 강남으로 무작정 걸어갔다... 조금 돌아다니다 보니 카레집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인도카..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한다. 그동안 너무나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오고 있었고 또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것 같다. 바빠서 미뤄오던 작은 일들을 오늘은 조금 일찍 회사를 나와 마눌과 함께 하나 하나 처리(?) 하기로..
오랜만에 이웃 블로그를 기웃거리다 참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예전 TV를 통해 거문도 길냥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알게 되었는데, 결국 인간에 의해 삶의 터전을 새로 일구고 다시 인간에 의해 죽음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있..
그랬다... 뭉치가 고작 3,900원...ㅠㅠ;;; 2004년 10월 25일에 촬영된 사진이다. 원래는 당시 뭉치는 대형씨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다 싶어 찍었었는데... 알고보니 뭉크였다. 그래서 이 사진은 조용히 사장되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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