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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맞아주는 이들...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나를 맞아주는 이들이 있으니...보리뭉치뽀뽀이다... 남들은 남편이나 부모형제자식들이 맞아주겠지만 우리는 각자 퇴근하면 맞아주는 이는 이들뿐이다... 요즘은 내가 우디군보다 일찍 들어와서 정말 나를..

19금....너희들 도대체...

갑자기 뽀뽀의 비명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뭉치랑 이러고 있었다... 최근들어 이런 모습들이 많이 보이곤한다... 뽀뽀의 비명소리는 꽤나 날카로운데...피하지는 않는다... 뭉치가 완전히 뽀뽀를 제압해버렸다...ㅠㅠ 그래도..

장난감과 우유...를 경험하다...

일요일에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모래를 싹 버리고 모래 3박스로 화장실을 다시 꾸며주었다... 그래서 모래도 다 떨어지고 사료도 다되어가서 쇼핑질을 했더랬다... 그때 쇼핑 할때 냥이들 장난감과 우유랑 헤어볼제거하는 간식도..

낮잠
낮잠 2009/06/14

내가 집청소를 한다고 온집안을 헤집고 다닌다고 녀석들도 꽤나 피곤했다보다...청소가 끝나자 바로 낮잠모드로 들어가버렸다...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귀여움의 끝을 보여주는 뽀뽀양 그리고 뭉치군은 평소 성격답게 아..

5만년만의 청소

매일 진공청소기만 돌리다가 오늘은 베란다 물청소에 집안 구석구석 스팀청소까지 하였다... 그런데 녀석들은 내가 뭘하기만 하면 가만히 쳐다보기만 한다... 좀 도와주면 좋은텐데... 아님 자기들 화장실 청소라도 좀 하던지.....

잘못한 "인도카레" 도전기

일요일도 "우드너"군이 출근을하여 일을 마칠무렵 회사로 가서 같이 저녁도 먹고 들어오려고 역삼으로 갔다. 마땅히 먹을것도 없고 해서 강남으로 무작정 걸어갔다... 조금 돌아다니다 보니 카레집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인도카..

3주만에 찾은 작은 여유...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한다. 그동안 너무나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오고 있었고 또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것 같다. 바빠서 미뤄오던 작은 일들을 오늘은 조금 일찍 회사를 나와 마눌과 함께 하나 하나 처리(?) 하기로..

많이 자란 귀리...

귀리는 참 엄청 무럭 무럭 잘도 자란다. 하루가 다르게 쑥! 쑥! 벌써 15cm 정도 자랐다. 이제 적당히 잘라서 애기들한테 한번 먹여볼 일만 남았다. 이렇게 귀리는 잘 자라고 있는데... 호밀은.... 아... 그나마..

길냥이들을 도와주세요~~~

오랜만에 이웃 블로그를 기웃거리다 참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예전 TV를 통해 거문도 길냥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알게 되었는데, 결국 인간에 의해 삶의 터전을 새로 일구고 다시 인간에 의해 죽음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있..

아...이런...
아...이런... 2009/02/24

그랬다... 뭉치가 고작 3,900원...ㅠㅠ;;; 2004년 10월 25일에 촬영된 사진이다. 원래는 당시 뭉치는 대형씨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다 싶어 찍었었는데... 알고보니 뭉크였다. 그래서 이 사진은 조용히 사장되었었..